주식회사 리베라웨어코리아는 주식회사 제일엔지니어링과 산업시설 안전진단 및 디지털 전환(DX) 분야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주식회사 리베라웨어코리아(Liberaware Korea Co., Ltd.,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대표이사: 김태홍, 이하 ‘리베라웨어코리아’)는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 주식회사 제일엔지니어링(CHEIL Engineering Co., Ltd., 대표이사: 임종선, 이하 ‘제일엔지니어링’)과 2026년 3월 31일, 한국 내 산업시설의 안전진단 및 디지털 전환(DX) 분야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 배경 및 목적
리베라웨어코리아는 일본 Liberaware의 한국 법인으로서, 실내 협소공간이나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위험 구역의 점검·계측에 특화된 초소형 드론 “IBIS2”를 한국 시장에 전개하고 있습니다. 상하수도, 배관, 탱크, 건축물 내부, 산업시설 내 고소부 및 협소부 등 작업자가 직접 육안으로 점검하기 어렵거나 위험이 따르는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점검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일엔지니어링은 상하수도 분야를 포함한 토목·건설 분야에서 설계 및 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약 200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토목 분야 사업장은 약 110개에 이릅니다. 또한 안전·보건·환경(SHE) 관련 조직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힘쓰고 있으며, 건설·토목 분야의 안전진단 및 안전관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건설·플랜트·인프라 분야에서는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붕괴 위험이 있는 장소, 밀폐 공간, 고소부, 협소부, 고위험 설비 등 기존 인력 중심의 점검 방식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영역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각자의 강점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산업시설 안전점검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한국 시장에서 드론 기반 점검 솔루션의 활용 확대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주요 협력 내용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다음과 같은 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 산업시설, 건설·플랜트, 상하수도 분야의 안전점검 및 안전진단 협력
리베라웨어코리아의 초소형 드론 점검 기술과 제일엔지니어링의 토목·건설·안전진단 분야 전문성을 결합하여,산업 현장의 안전점검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 IBIS2를 활용한 고위험·협소공간 점검 솔루션 검토
작업자가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험 구역, 협소공간, 밀폐공간 등을 대상으로 초소형 드론을 활용한 점검 솔루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 드론 영상 데이터의 3D 모델링 및 점검 보고 디지털화 검토
드론으로 취득한 영상 데이터를 3D 모델링 및 디지털 점검 보고 체계와 연계하여, 시설 상태 파악과 유지관리 판단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 현장 프로젝트에서의 데모, PoC 및 실증 기회 검토
건설·플랜트·상하수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고객 대상 데모, PoC, 실증 기회를 검토합니다. - 안전관리 교육 프로그램과의 연계 가능성 검토
건설·토목 분야의 안전관리 교육 프로그램과 드론 점검 기술을 연계하여,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 공동 마케팅 및 고객 제안 활동 검토
양사의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하여 공동 마케팅, 고객 대상 제안 활동,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추진합니다.
■ 향후 계획
리베라웨어코리아와 제일엔지니어링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건설·플랜트·상하수도 등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점검 고도화와 점검 데이터의 디지털 활용을 위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기존 산업시설 및 건설 현장의 점검은 작업자의 육안 확인이나 일회성 점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향후 안전관리에서는 위험 구역에 대한 인력 투입을 줄이면서, 취득한 점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시설 상태 파악, 보수 판단, 리스크 관리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도 리베라웨어코리아는 실내 및 협소공간 점검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일엔지니어링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시설 내 드론 점검 활용 영역을 확대하고, 고객 가치 향상과 한국 시장 내 사업 기회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 관련기사 링크
주식회사 리베라웨어코리아는 주식회사 제일엔지니어링과 산업시설 안전진단 및 디지털 전환(DX) 분야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주식회사 리베라웨어코리아(Liberaware Korea Co., Ltd., 소재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대표이사: 김태홍, 이하 ‘리베라웨어코리아’)는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 주식회사 제일엔지니어링(CHEIL Engineering Co., Ltd., 대표이사: 임종선, 이하 ‘제일엔지니어링’)과 2026년 3월 31일, 한국 내 산업시설의 안전진단 및 디지털 전환(DX) 분야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 배경 및 목적
리베라웨어코리아는 일본 Liberaware의 한국 법인으로서, 실내 협소공간이나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위험 구역의 점검·계측에 특화된 초소형 드론 “IBIS2”를 한국 시장에 전개하고 있습니다. 상하수도, 배관, 탱크, 건축물 내부, 산업시설 내 고소부 및 협소부 등 작업자가 직접 육안으로 점검하기 어렵거나 위험이 따르는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점검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일엔지니어링은 상하수도 분야를 포함한 토목·건설 분야에서 설계 및 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약 200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토목 분야 사업장은 약 110개에 이릅니다. 또한 안전·보건·환경(SHE) 관련 조직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힘쓰고 있으며, 건설·토목 분야의 안전진단 및 안전관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건설·플랜트·인프라 분야에서는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붕괴 위험이 있는 장소, 밀폐 공간, 고소부, 협소부, 고위험 설비 등 기존 인력 중심의 점검 방식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영역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각자의 강점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산업시설 안전점검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한국 시장에서 드론 기반 점검 솔루션의 활용 확대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주요 협력 내용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다음과 같은 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리베라웨어코리아의 초소형 드론 점검 기술과 제일엔지니어링의 토목·건설·안전진단 분야 전문성을 결합하여,산업 현장의 안전점검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작업자가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험 구역, 협소공간, 밀폐공간 등을 대상으로 초소형 드론을 활용한 점검 솔루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드론으로 취득한 영상 데이터를 3D 모델링 및 디지털 점검 보고 체계와 연계하여, 시설 상태 파악과 유지관리 판단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건설·플랜트·상하수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고객 대상 데모, PoC, 실증 기회를 검토합니다.
건설·토목 분야의 안전관리 교육 프로그램과 드론 점검 기술을 연계하여,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양사의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하여 공동 마케팅, 고객 대상 제안 활동,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추진합니다.
■ 향후 계획
리베라웨어코리아와 제일엔지니어링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건설·플랜트·상하수도 등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점검 고도화와 점검 데이터의 디지털 활용을 위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기존 산업시설 및 건설 현장의 점검은 작업자의 육안 확인이나 일회성 점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향후 안전관리에서는 위험 구역에 대한 인력 투입을 줄이면서, 취득한 점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시설 상태 파악, 보수 판단, 리스크 관리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도 리베라웨어코리아는 실내 및 협소공간 점검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일엔지니어링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시설 내 드론 점검 활용 영역을 확대하고, 고객 가치 향상과 한국 시장 내 사업 기회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 관련기사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