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신안산선 공사 현장이 무너져내리고, 명일동에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는 등
재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러한 복합 재난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기관과 전문가, 기업, 시민사회 모두가
2025년 12월 9일(화) 10:00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 모여 도시재난 대응력 강화 협력 거버넌스 구축 국회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패널로 초청된 김태홍 리베라웨어코리아 대표는 재난 방지의 문제점으로
①인구 부족
②설비의 노후화
③특정 개인에게 집중된 점검 환경
을 짚었습니다.

도시재난 대응 강화 거버넌스 국회토론회 youtube링크 이미지 클릭
김태홍 대표는 “현장에는 노후화된 시설, 점검 인력 부족, 관리 업무 불투명화 등 여러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시스템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장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
점검에 참여하지 않은 인원들에게도 영상 정보를 통해 실제 참여한 것처럼 데이터를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해외 사례들을 반면교사 삼아
한국도 신기술 도입을 통해 재난 대응시스템을 보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제평화연구소(IEP)
2025년 세계평화지수(GPI)에서 한국은 163개 국 중 41위를 기록했습니다(아시아 지역에서는 9위).
신병곤 한국재난안전정책연구원 원장은 재난 대응 패러다임을 ‘사후 대응’에서 ‘데이터·AI 기반 선제 예측’ 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며
데이터 표준화, 저전력 반도체 등 첨단 인프라 확보 필요성 강조했습니다.
공정식 건축사회환경공학 고려대교수는 관리 시스템을 최적화 한다면 소수의 인원으로도 충분히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며,
이를 실제 현장에서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방기성 한국방재협회 회장은 매뉴얼과 전혀 다른 현장 대처가 가장 큰 문제이며, 방재전문인력의 부재로 인해
위험 접수가 여러 차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조치가 전혀 취해지지 않음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특별재난선포와 재난지역선포 제도 사이의 불협화음을 해소하고 내용을 연계하여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번 국회 토론회를 통해 기관, 전문가, 기업, 시민단체는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컨트롤타워 지정 및 지자체와 중앙정부
통합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또한 방재 분야 업무에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디지털 트윈, AI, 드론 등
신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제적으로 재난 예방과 안전이 2026년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2026년도 재난안전 관련 예산이 크게 증가했고
AI, 로봇, 드론 등 신기술 활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투자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국내외 모두에서 위험의 사전 탐지 및 예방 기술의 도입이
안전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입니다. 안전 보건 리더들은 기존의 수동적 관리 툴 대신 데이터 기반의 위험 예측과
실시간 모니터링, 즉각 대응 도구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2025.12.9. 국회의원회관 국회토론회
저희 리베라웨어코리아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문제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IBIS2 드론을 활용하여 안전 진단 방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차세대 초소형 산업용 드론 IBIS2를 통해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밝혀 산업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신안산선 공사 현장이 무너져내리고, 명일동에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는 등
재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러한 복합 재난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기관과 전문가, 기업, 시민사회 모두가
2025년 12월 9일(화) 10:00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 모여 도시재난 대응력 강화 협력 거버넌스 구축 국회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패널로 초청된 김태홍 리베라웨어코리아 대표는 재난 방지의 문제점으로
①인구 부족
②설비의 노후화
③특정 개인에게 집중된 점검 환경
을 짚었습니다.
도시재난 대응 강화 거버넌스 국회토론회 youtube링크 이미지 클릭
김태홍 대표는 “현장에는 노후화된 시설, 점검 인력 부족, 관리 업무 불투명화 등 여러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시스템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장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
점검에 참여하지 않은 인원들에게도 영상 정보를 통해 실제 참여한 것처럼 데이터를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해외 사례들을 반면교사 삼아
한국도 신기술 도입을 통해 재난 대응시스템을 보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제평화연구소(IEP)
2025년 세계평화지수(GPI)에서 한국은 163개 국 중 41위를 기록했습니다(아시아 지역에서는 9위).
신병곤 한국재난안전정책연구원 원장은 재난 대응 패러다임을 ‘사후 대응’에서 ‘데이터·AI 기반 선제 예측’ 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며
데이터 표준화, 저전력 반도체 등 첨단 인프라 확보 필요성 강조했습니다.
공정식 건축사회환경공학 고려대교수는 관리 시스템을 최적화 한다면 소수의 인원으로도 충분히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며,
이를 실제 현장에서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방기성 한국방재협회 회장은 매뉴얼과 전혀 다른 현장 대처가 가장 큰 문제이며, 방재전문인력의 부재로 인해
위험 접수가 여러 차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조치가 전혀 취해지지 않음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특별재난선포와 재난지역선포 제도 사이의 불협화음을 해소하고 내용을 연계하여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국회 토론회를 통해 기관, 전문가, 기업, 시민단체는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컨트롤타워 지정 및 지자체와 중앙정부
통합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또한 방재 분야 업무에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디지털 트윈, AI, 드론 등
신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제적으로 재난 예방과 안전이 2026년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2026년도 재난안전 관련 예산이 크게 증가했고
AI, 로봇, 드론 등 신기술 활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투자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국내외 모두에서 위험의 사전 탐지 및 예방 기술의 도입이
안전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입니다. 안전 보건 리더들은 기존의 수동적 관리 툴 대신 데이터 기반의 위험 예측과
실시간 모니터링, 즉각 대응 도구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2025.12.9. 국회의원회관 국회토론회
저희 리베라웨어코리아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문제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IBIS2 드론을 활용하여 안전 진단 방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차세대 초소형 산업용 드론 IBIS2를 통해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밝혀 산업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