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소형 드론 도입을 통한 저수지 내부 균열·누수 정밀 점검
2026년 4월 10일, 리베라웨어코리아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충북 보은군에 있는 박석 저수지와 궁 저수지, 신함리 잠관을 대상으로
드론을 통한 정밀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박석 저수지와 궁 저수지는 1950년대에 건설된 농업용 저수지로 총 저수량 1,000만 톤이 넘는 보은군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이곳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보은군청이 함께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장재리·오창리·구인리 일대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산지형 저수지로 주변에 있는 등산로와 연계하여 관광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드론, CCTV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해당 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리베라웨어코리아의 초소형 특수목적 드론 「IBIS2」를 활용하여 저수지 내부의
균열 조사, 퇴적물 체크, 잔재물을 확인했습니다.
■ 70년 된 구조물 속으로 들어가


● 1차 점검
1차 점검에서는 저수지 복통(복개통로) 및 잠관 내부의 균열, 누수, 퇴적물 및 건설 잔재물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 장소: 박석 저수지
- 목적: 복통 내부 누수 지점 확인
초소형 드론을 활용해 내부 최심부까지 점검을 성공했으며,
특히 복통 내 3곳 이상의 균열 및 누수 의심 지점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현장에서는 육안 확인이 어려웠던 내부 누수 위치를 특정할 수 있었다는 점에 고무됐습니다.



● 2차 점검
2차 점검에서는 시설 내부 구조를 면밀히 파악하기 위한 3D 데이터 취득 비행을 수행했습니다.
- 장소: 궁 저수지, 잠관, 복통
- 목적: 잠관 내부 상태 확인 및 복통 내부 균열 확인, 3D 데이터 구축
잠관의 경우 입구가 땅 속 깊은 곳에 존재하여 내부의 물을 제거한 뒤, 그물망을 이용해 드론을 내려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평소 진입하지 못하던 공간을 초소형 드론을 활용하여 성공적으로 점검하여
내부의 퇴적물과 잔재물을 확인했습니다.
장소를 옮겨 다시 박석 저수지로 돌아와 이번에는 내부 환경 3D 데이터 구축을 위한 비행을 실시했습니다.
복통 끝 구간까지 수 차례 비행하며 데이터를 취득한 뒤, 현장 관계자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적인 심층 탐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복통 내부에서 발견된 잔재물과 그 위치를 3D화하여 확인 및 보존 시계열 분석
■ “보이지 않는 곳까지 관리하는 시대”, 복통 최심부 비행
이번 점검을 통해 초소형 드론이 기존 인력 접근이 어려운 구조물 내부 점검에 효과적인 대안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노후 지하시설의 안전 관리에 있어 드론 기술이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 인력 투입 최소화
- 위험 환경 대응
- 정밀 데이터 확보
측면에서 효율성을 입증하며, 향후 저수지 및 지하시설 유지관리 방식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간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곧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지키는 일과 연결됩니다.
리베라웨어코리아는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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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을 위해 이륙을 준비하는 리베라웨어의 초소형 드론 IBIS2 출처 : 농어촌공사
초소형 드론 도입을 통한 저수지 내부 균열·누수 정밀 점검
2026년 4월 10일, 리베라웨어코리아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충북 보은군에 있는 박석 저수지와 궁 저수지, 신함리 잠관을 대상으로
드론을 통한 정밀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박석 저수지와 궁 저수지는 1950년대에 건설된 농업용 저수지로 총 저수량 1,000만 톤이 넘는 보은군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이곳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보은군청이 함께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장재리·오창리·구인리 일대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산지형 저수지로 주변에 있는 등산로와 연계하여 관광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드론, CCTV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해당 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리베라웨어코리아의 초소형 특수목적 드론 「IBIS2」를 활용하여 저수지 내부의
균열 조사, 퇴적물 체크, 잔재물을 확인했습니다.
■ 70년 된 구조물 속으로 들어가
● 1차 점검
1차 점검에서는 저수지 복통(복개통로) 및 잠관 내부의 균열, 누수, 퇴적물 및 건설 잔재물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초소형 드론을 활용해 내부 최심부까지 점검을 성공했으며,
특히 복통 내 3곳 이상의 균열 및 누수 의심 지점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현장에서는 육안 확인이 어려웠던 내부 누수 위치를 특정할 수 있었다는 점에 고무됐습니다.
● 2차 점검
2차 점검에서는 시설 내부 구조를 면밀히 파악하기 위한 3D 데이터 취득 비행을 수행했습니다.
잠관의 경우 입구가 땅 속 깊은 곳에 존재하여 내부의 물을 제거한 뒤, 그물망을 이용해 드론을 내려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평소 진입하지 못하던 공간을 초소형 드론을 활용하여 성공적으로 점검하여
내부의 퇴적물과 잔재물을 확인했습니다.
장소를 옮겨 다시 박석 저수지로 돌아와 이번에는 내부 환경 3D 데이터 구축을 위한 비행을 실시했습니다.
복통 끝 구간까지 수 차례 비행하며 데이터를 취득한 뒤, 현장 관계자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적인 심층 탐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복통 내부에서 발견된 잔재물과 그 위치를 3D화하여 확인 및 보존 시계열 분석
■ “보이지 않는 곳까지 관리하는 시대”, 복통 최심부 비행
이번 점검을 통해 초소형 드론이 기존 인력 접근이 어려운 구조물 내부 점검에 효과적인 대안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노후 지하시설의 안전 관리에 있어 드론 기술이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측면에서 효율성을 입증하며, 향후 저수지 및 지하시설 유지관리 방식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간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곧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지키는 일과 연결됩니다.
리베라웨어코리아는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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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을 위해 이륙을 준비하는 리베라웨어의 초소형 드론 IBIS2 출처 : 농어촌공사